장미정원이야기방

[스크랩] 어릴때 부터 '현미'를 먹은 사람은 아토피나 암에 걸리지 않고 과식하지 않는다

알암브라 2009. 12. 14. 09:36

 

 

 

 

 

 

 

어릴때 부터 현미를 먹어온

 

사람들거의 아토피나 암에

 

걸리지 않으며 영양의 균형이 맞아

 

과식 습관이 저절로 없어진다


 

 

 

현미의 효능은 이루 말할수 없다

 

현미의 대표적인 효능은 <비만예방>이

 

또한 <갱년기 장해, 생활 습관병, 불면>

 

<불안감, 우울, 치매>같은 병을 사전에 예방한

 

 

인간의 의식과 생활이 향상되면서

 

색소와 첨가물을 넣어 보기좋고 부드럽

 

달콤한 맛을 낸 식품은 설 자리를 잃어가며

 

친환경이나 유기농 같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각광받는 시대가 왔다

 

 

음식 중에서 매일마다 가장 많이 먹는

 

<백미 밥>은 여전히 하얗게 정제된

 

<백미 밥>를 주식으로 먹고 있으며

 

가장 많이 먹고있는 <백미 밥>이

 

몸에 면역력과 어떻게 관련 있는지 알고먹자

 

 

 

<현미>를 좋아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10%도 못된다고 한다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인간의 면역력을

 

강하게 길러주는데 필수적으로 먹어야 하지만

 

사람들은 우선 먹기에 좋은 <백미 밥>을 선호한다

 

 

백미는 조선시대에 귀한 음식으로 취급되었다

 

생산량이 적기 때문에 양반들이 즐겨먹어

 

백미를 먹은 양반들은 당뇨같은 성인병이

 

늘어나고 수명이 짧아지는 원인이 되었다

 

 

 

최근 유행하는 신종플루나 변종플루를

 

비롯해서 감기를 이겨내고 무병장수하기 위해서는

 

몸에 면역력을 길러주는 쌀을먹는 것이 중요하

 

 

우선 먼저 [현미 밥]을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현미는 <비타민>의 중요 영양소가 있지만

 

<백미>에서는 거의 찾아볼수 없으며

 

현미에 <아라비 녹실란>은 항암작용과

 

면역작용에 뛰어나며 현미를 오랫동안 씹으면

 

<아라비 녹실란>이 추출되어 어릴때 부터

 

현미를 먹어온 사람들은 거의 <아토피나 암>에

 

걸리지 않으며 불필요한 군살이 찌지 않으며

 

영양의 균형이 맞아 과식이 저절로 없어진다


정력(精力)은 쌀(米)과 채소(靑)에서 얻어지며

 

기력은 쌀(米)의 기운(气)로 얻어지며

 

쌀은 씨눈이 살아있는 음식이고

 

푸른채소는 다양한 식물성 식품을 가리킨다

 

 

3대 영양소 중에서 <탄수화물>이

 

가장 빨리 에너지를 내어 지구력이 필요한

 

마라톤 선수들의 식사는 탄수화물을

 

70%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출처 : 어릴때 부터 '현미'를 먹은 사람은 아토피나 암에 걸리지 않고 과식하지 않는다
글쓴이 : 불로장생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