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레이스를 마치고 기자 피라미드, 사카라로 이어지는 유적시 관람 투어를 갔다.
말로만 듣고 TV나 사진으로 보던 역사의 현장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한다는 것 만으로도 가치있는 인생이 된다.
이번에 북부는 확실히 보았다, 다음 여행때는 남부 유적지를 한바퀴 돌아볼 예정이다.
정말 세상은 넓고 갈때도 많다.
사카라 박물관
메레 루카의 무덤
수십개의 석실로 이루어져있다
이거이 진정한 이집트 벽화
열라 넓은 방에는 신상도 있고
돈을 내면 전문 사진 촬영도 가능. 이럴때보면 돈이 최고여
사카라 신전
어디가나 관광객 투성이
계단식의 사카라 피라미드
람세스 박물관. 누워있는 람세스 상
여러가지 크기의 다양한 스핑크스
여기가 기자 피라미드
뻘쭘하지만 걍 기념 사진도
3년만에 다시 만난 스핑크스
출처 : 피라미드, 스핑크스와 다시 만나다
글쓴이 : 사막의아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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