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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서해 대 협곡
아래 길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잔도 棧道의 한 장면이 나타난다 .
중국 사람들, 절벽에 인공 길을 만드는 데는 일가견이 있다 .
지난번에 중국 장가계 천문산(옵션품목,70불 )을 올라 (옵션품목,30불)인
귀곡 잔도鬼谷棧道를 걸을 때도 아래와 같은 길을 답사를 한바가 있었지요
귀곡잔도는 금년에 처음으로 개통한 길로서 아직도 반대방향인 입부구간은 공사중으로 다 걷지를 못하였다.
이런 잔도를 걸을 때는 바위쪽만 보고 걷는 습성이 생긴다,
아래는 적어도 1 km 이상 깊은 낭떨어지 협곡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에구~ 빗방울은 아닐텐데...
인해 전술... 즉 인적 자원이 많은 나라이니 사람의 손으로 모두를 만들었을거라고... 그렇다치더라도 놀랍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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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 꼭 한번 가볼만한곳, 서해 대 협곡을 소개하다 저도 금년에 다녀왔습니다.정말 놀랍고 생각만해도 흥분되는 곳입니다.
김남석 드림
허공다리를 지나 왔다.
양쪽의 바위에 터널을 뚫고 다리를 설치하였다.
이름을 보선교 (步仙橋)라 했다. 첨 들어 온 터널
갔다가 되돌아 온다.
147. 터널을 여러 개 지난다.
서해 대 협곡 남 입구 南入口라고...
쉬었다 가고 싶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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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가 다시 되돌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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