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1936~1981년 까지 반세기 동안
독일의 지휘자 '카라얀', 프랑스의 샹송가수 '에디트 삐아프',
소련의 무용가 '루돌프 누례예프',
미국의 재즈 연주자 '글렌 밀러'를 모델로 45년에 걸친 사랑과 슬픔을 그린 영화 입니다.
영화는 사랑이 넘쳤던 시절 부터 시작 하지만
나치와의 전쟁기간 동안 이들의 슬픔은 시작 됩니다.
전쟁이 빼았아 버린 이들의 삶은 이들을 고달프게 합니다.
그러던 그들은 1981년 파리 광장에서 거행되는 유니세프 채러티 콘서트에 모이게 되는데
콘서트에 출연한 무용수는 소련 무용수 '타치아나'의 아들(1인2역), 지휘자는 독일 피아니스트 '시몬',
노래는 프랑스 바이올린 주자 '안느'의 손자와 미국 '잭 글랜'의 딸(1인2역)이였습니다.
여기에서 Ravel의 Bolero에 맞춰 추는 장대한 춤은 깊은 감동을 줍니다.
출처 : 감동의 명화-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글쓴이 : 임채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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