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정원이야기방

[스크랩] 어느 남편의 유언

알암브라 2009. 9. 7. 14:32

외국의 어느 한적한 마을에 살고 있던 어느 부부..

그들은 무척이나 행복하게 서로를 사랑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남편은 불치병에 걸려버렸고.. 점점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마지막 부탁의 말을 남겼습니다.

"내가 죽어도 당신과 항상 함께 있고 싶어.. 그러니 내 무덤 옆에 당신의 전신 조각상을 만들어 주오“
 

그를 역시 너무 사랑했던 아내는 남편의 유언대로

자신의 몸과 크기가 똑같은 조각상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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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어느 남편의 유언
글쓴이 : 천사의미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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