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관악산 무너미고개

알암브라 2010. 6. 24. 14:34

관악산에 이렇게 그늘진 숲과 계곡이 있는줄 미쳐 몰랐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이지만, 새소리 계곡의 물소리 들으며 나비들의 군무를 보고

감촉이 보드라운 흙길 사이에 숨은듯 홀로 피어있는 나리꽃 고개 넘어올때 흘린 땀방울을 씻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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