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주 여강길

알암브라 2010. 5. 5. 15:02

조팝나무 꽃이 무리지어 피어있는곳

보드라운 흙의 감촉이 너무 좋은곳 ,투명한 강물과 낮은 구룽 같은

산이 함께 가는길

그곳에서 우리는 아름다운 도보 인생을 노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