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속(해저)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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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지요..
또 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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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건축가 요세프 키리아티(Josef Kiriaty)에
의해 1999년에 설계된
바다속 레스토랑 'The Red Sea Star' 은
이스라엘 남쪽 아일랏(Eilat)만의
사해부근의 해변에 위치한 르 메리디엔 호텔앞
육지로부터 50m 떨어진 7m 아래 바닷속에 있다네요.
62개의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바다의 푸른 빛과 신비롭고 웅장한 산호정원,
그 속을 헤엄치는 다채로운 물고기들을 감상하며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내부는 놀라움 그 자체로, 실내 가구와 인테리어 역시 산호, 해파리, 물고기 등 바닷속 테마로 꾸몄고, 식탁과 의자, 램프는 바다구경을 위해 옮기기 쉽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 ![]() ![]() ![]() ![]() ![]() ![]() ![]()
디자이너 아이아라 S. 세르파티 (Ayala S. Serfaty)의 작업실. 그리고 알록달록 매혹적인 스웨이드 가구들이 너무도 탐스러워 당장이라도 먹을 수 있을 것만 같다. 모두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그래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끌리고,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주위에 따뜻한 공기를 불어넣어 준다. 이처럼 아이아라 세르파티의 디자인이 촉각적이면서 자연스러운 선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디자인과 순수 예술의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자신의 영감을 그대로 표현하려는 그녀의 디자인 접근 방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스라엘 예수살렘에 위치한 Bezalel Academy of Art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이것이 그녀가 남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예술적 열정을 가지게 된 기초가 되었다. 아이아라 세르파티는 '디자인 대신 순수 미술을 공부한 것은 나에게는 행운이었다. 디자인이나 순수 미술이나 원칙은 같지만, 디자인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내가 만드는 것은 조각 작품이다. 그리고 조각을 할 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일 외에 우려하는 점이 있다면 그것은 안정감이다. 항상 비례와 기울기, 재료의 성질을 확인하면서 작품의 안정감을 높이려 애쓰고 있다' 라고 말한다. 마음 속에 내재해 있던 잠재력이 용솟음치는 순간이었다. 아름다운 바다 속에서 만난 형형색색의 산호초와 물고기들은 그녀의 뇌리에 박혀 그녀를 와일드하게 바꾸어 놓았다. 물에서 나온 그녀, 곧장 친구 딸의 크레파스를 빼앗아 스케치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The Red Sea에서 느꼈던 교감을 아이와 나누기 시작했다. 따뜻한 물 속에 둥둥 떠다니는 그 느낌을 아이와 함께 공유했던 것이다. 이러한 그녀의 교감은 유기적이고 환상적인 그녀의 조명을 탄생 시켰다. 부드럽고 은은한 빛이 발산되는 그녀의 조명은 마치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온화한 느낌을 준다 |
아래는 몰디브 레스토랑 건설시부터 사진이랍니다.
그리고 지금 두바이에서는 수중호텔도 짓고 있는데,
아마도 몇년내에 완공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생각의 틀을 바꾸면
더 멋진 것들을 고안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사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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