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며오며 꼭 한번은 지나쳐야 하는곳
진도대교 야경 운림산방
운림산방은 소치 허련선생이 만년을 보내기 위해서 지은 집이다.
첨찰산 아래에 지었으며,
아침저녁으로 연무가 운림을 이룬다 하여 운림산방이라 한다.(전라남도 지방기념물 제 51호)
개나리꽃보다 참나리꽃이 더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