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마음 따라 피어 나던 하얀 그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무지개 따라 올라 갔던 오색 빛 하늘 아래 구름 속에 나비처럼 날으던 지난 날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곤 하는 얼굴
[하모니카 연주] |
출처 :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향나무)
글쓴이 : 신작로 원글보기
메모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우이령 (0) | 2009.07.28 |
|---|---|
| [스크랩] ★ 남태평양의 진주 `보라보라` 섬 ★ (0) | 2009.07.24 |
| [스크랩] ★~세계의 아름다운 가든 베스트 12 ~ (0) | 2009.07.16 |
| [스크랩]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다리 (0) | 2009.07.16 |
| [스크랩] 스위스 마타호른 (0) | 2009.07.16 |